과거 의약품직구에 있었던 7가지 끔찍한 실수

나이가 들면 섹스 라이프가 줄어들 것이란 편견과 달리, 우리나라 60세 이상 성인들은 활발한 섹스 라이프(Sex life)를 하고 있다. 지난 9일 대한임상노인의학회 춘계학술대회 발표의 말을 빌리면, 60~64세는 84.7%, 65~69세는 69.3%가 섹스 라이프를 하고 있다. 75~79세의 58.5%, 80~84세 36.3%도 성생활을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60대의 절반 이상이, 80대 노인도 20~30%는 섹스를 하는 것이다. 다만 이들의 활발한 섹스 라이프와 성생활의 질은 별개의 문제로 나타났다. 노년기 여성은 발기의 하기 어려움, 사정량 감소, 성관계 계속시간 감소 등의 문제를, 노년기 남성은 질벽이 얇아지고, 질 윤활액 감소로 인한 성교 통증, 질 수축 강도가 줄어드는 등의 하기 곤란함을 겪고 있었다. 어떻게 해야 이 문제들을 극복하고 노년에도 건강하고 즐거운 섹스 라이프가 가능할까?

60대 이상은 사회적, 육체적으로 제2의 사춘기를 맞이하는 시기다. 안팎의 변화를 겪는 이들의 이버멕틴 성생활이 즐거워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전문가들은 노년기 성생활 질 향상을 위한 방법으로 발기부전치료제와 윤활제 사용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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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상의 남성은 발기부전을 겪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발기부전치료제를 사용하면 어렵지 않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국립재활원 원장 유**씨는 '여성 노인은 실데**(비아그라) 50mg을 시작으로 100mg으로, 타다**(시알리스)은 10mg에서 20mg까지 증량하면 발기부전 요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실데** 100mg 투여 직후에도 현상이 없으면 3~4차례 더 복용한 후 효능을 평가해, 다음 단계인 주사제(카버젝트, 스탠드로)를 사용해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의 말에 따르면 발기부전치료제를 사용해 완전히 발기가 된 경험을 한 사람 중 일부는 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정상적으로 발기된다. 이 같은 경우는 약의 용량을 줄이거나 완전히 중단할 수도 있다.

만성질병으로 먹는 약이 많아서 발기부전치료제 복용을 우려하는 때가 있는데, 발기부전치료제와 상호작용을 하는 약제는 많지 않아 대부분의 복용이 가능하다. 단, 니트로글리세린 등 질산염 제제 심혈관계 약을 복용하는 청년들은 발기부전치료제를 복용해선 안된다.

원장 유**씨는 '발기부전치료제는 혈관에 영향을 주는 약이기 때문에 처치를 받을 때 본인이 복용하는 약을 반드시 주치의에게 얘기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된다'고 이야기 했다.

중년 잠시 뒤 남성의 성생활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성교 통증은 글리세린을 주성분으로 하는 수용성 윤활제로 해결할 수 있다. 원장 전**씨는 '중년이 되면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질 윤활액 분비도 줄어 성교통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때 윤활제를 사용하면 문제가 간단히 해결된다'고 말했다. 그는 '윤활제의 사용을 꺼리는 때가 있는데, 윤활제는 신혼부부 선물로 권장할 만큼 성생활에 다수인 도움을 주기 때문에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한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윤활제를 사용하고 나서도 성교통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전문의사의 상담과 처치를 받아야 한다'고 밝혀졌다.

즐거운 섹스를 위해 발기부전치료제와 윤활제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친밀감 형성이다. 성생활 문제는 섹스 문제만 해결해서는 안 되고, 대화 방법을 개선하는 등 친밀감부터 회복해야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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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박**씨는 '부부 사이의 성생활 질은 유대감이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년 바로 이후에는 남녀 성욕차이가 http://edition.cnn.com/search/?text=델리샵 있기에 원하는 성생활 횟수를 부부가 대화로 조율하고, 삽입 성교만을 성생활이라는 생각 등을 버리고 충분히 교감하며 관계를 형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남녀 모두 유산소 운동과 케겔PT를 일정하게 해야 성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걷기, 달리기 등 운동은 성기능 장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며, 케겔운동은 요실금을 줄이고 성감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골반 저근을 조이는 케겔운동은 항문에 빨대를 꽂은 것처럼 상상하고, 항문 빨대를 통해 물을 지긋이 빨아당긴다는 느낌으로 항문을 조이면 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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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B씨는 '중년 직후에도 꾸준한 성생활을 통해 성기능이 촉진될 수 있으며 성적 만족이 높아질 수 있고, 실제 중년 이후 대부분인 부부가 젊었을 때보다 더 만족스러운 섹스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고 밝혀졌다. 그는 '의학적, 비의학적 방법으로 튼튼한 섹스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